제대한지 10년이 지났다. 당시에는 바득바득 탈출하고싶었던 그부대가 10년쯤되니 그리워지기시작했다. 꿈에서만 몇번을보았던 그 양구를 가게되었다. 사랑하는 내 부인과 아들을데리고 부대를방문한 후 가까이있던 을지전망대와 땅굴을 갔다. 복무중에도 항상 궁금했기때문에
한가지주의할점 전망대와 땅굴에가기전에 약 4~5키로전에 매표소가 따로있다 즉 바로 올라갔다가는 도로내려와야한다.
철저한 보안과 감시하에 출입이가능하다. 전망대에서는 북한군의 초소와 흐릿하지만 금강산도보인다
한가지주의할점 전망대와 땅굴에가기전에 약 4~5키로전에 매표소가 따로있다 즉 바로 올라갔다가는 도로내려와야한다.
철저한 보안과 감시하에 출입이가능하다. 전망대에서는 북한군의 초소와 흐릿하지만 금강산도보인다